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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초콜릿 시장 1조 1,567억원
작성일 2017.02.15 조회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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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초콜릿 시장 1조 1,567억원

초콜릿 수출은 2011년 1,584만 달러 → 2015년 2,268만 달러로 증가

 

 

▲ 1인당 연간 초콜릿 소비량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는 초콜릿 시장에 대한 ‘2016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를 발간했다.

초콜릿류의 국내 시장규모는 2015년 출하액 기준 1조 1,567억 원으로, 최근 5년간 1조 원이 넘는 규모에서 증감을 거듭하며 연평균 증가율 1.7%의 답보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607g의 초콜릿류를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판초콜릿 1개 평균인 70g으로 환산하면 국민 1인당 연간 약 8.7개를 섭취하는 것으로 분석된다.세계에서 국민 1인당 초콜릿 소비량이 가장 많은 국가는 스위스(9kg)이며, 우리나라와 약 15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콜릿 수출규모는 ‘15년 기준 2,268만 달러이며, 주요 수출 국가는 ‘15년 기준 중국(42.2%), 홍콩(14.1%), 일본(12.0%) 등의 순이며, 이들 3개국이 전체의 68.3%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이나 일본에 비해 수출 규모가 작지만, 한류 등의 영향으로 최근 5년간 몽골(309.6%), 베트남(109.6%), 태국(205.8%) 등에서 높은 증가를 보이고 있다.

초콜릿 수입규모는 2015년 기준 2억 1,144만 달러로 미국에서의 수입 비중이 18.5%로 가장 높으며, 최근 벨기에와 독일에서의 수입규모도 2011년 대비 각 31.3%, 30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콜릿류의 소비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 9,712억 원이며, 품목별로 살펴보면 초코파이류가 26.1%로 가장 점유율이 높았고, 초코바(17.1%), 초코과자(15.6%), 미니&쉘(15.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초콜릿류는 분기별로 판매 특징이 나타났는데, 2~3월의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11월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이벤트 데이, 12월 크리스마스 등으로 인해 1/4분기와 4/4분기 매출이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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