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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안 부럽게 집에서 즐기는 이국 디저트 제품 출시 봇물
작성일 2017.07.18 조회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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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안 부럽게 집에서 즐기는 이국 디저트 제품 출시 봇물

최규원 기자


 

디저트 사진1.jpg


좌측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DOLE(돌)'후룻컵', 복음자리 '블랜딩티', CJ제일제당 '쁘띠첼 과일젤리', GS25 '유어스코코넛빙수'.



'휴가는 못가도 디저트 만큼은 휴양지에 온 것처럼'



최근 식음료업계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이색 과일을 함유한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달콤한 동남아시아 열대 과일로 마치 현지에서 즐기는 듯 디저트의 맛을 선사한다.

 

DOLE(돌)이 선보인 '후룻컵' 3종은 파인애플, 망고 등 열대 과일을 손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작은 컵에 담은 제품이다. 엄선된 과일의 과육을 100% 과즙 주스에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2 in 1 과일디저트로, 시럽이나 설탕을 사용한 타 제품들과 차별화했다. 


복음자리가 선보인 '블랜딩티' 4종은 이국적인 과실 고유의 풍미가 그대로 느껴지는 제품으로

 

물과 탄산수에 섞어 시원한 블랜딩티로 마실 수 있다. 깔라만시&라임, 아사이베리&레몬,


오미자&자몽, 유자&홍차로 구성되어 있어 카페에서 즐기던 이색 과일을 집에서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술에 넣어 칵테일로 만들거나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넣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GS25가 라벨리와 손잡고 선보인 '유어스코코넛빙수'는 진한 코코넛밀크와 꿀을 혼합해 풍부하고


달콤한 코코넛의 맛과 향을 구현한 부드러운 빙수다. 코코넛칩을 함유해 코코넛이 씹히는 식감까지


살려냈으며 하단에는 파인애플 퓨레가 함유된 상큼한 파인애플 빙수를 넣어 한 개의 상품에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의 '쁘띠첼 과일젤리' 2종은 망고와 파인애플로 과일의 과육이


그대로 들어가 있는 제품으로 여름철 즐기기 좋은 간식이다. '쁘띠첼 과일젤리 망고'는 상큼한 망고와


젤리가 어우러졌고 전체 함량 중 망고 과육과 퓨레 등이 19%로 풍부하게 들어있다.

 

'쁘띠첼 과일젤리 파인애플'도 함량 중 10% 이상을 파인애플 과육으로 구성했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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