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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업계, 밸런타인데이 맞이 ‘미니 디저트’로 연인들 취향 저격
작성일 2018.02.09 조회수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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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업계, 밸런타인데이 맞이 ‘미니 디저트’로 연인들 취향 저격

 

최근 식음료업계에서는 밸런타인데이 준비에 한창이다. 연인들이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초콜릿 대신 디저트를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업계에서는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2018년 소비 트렌드인 ‘가심비’와 ‘소확행’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미니 사이즈의 디저트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많은 양보다 간편하게 여러가지 종류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으며, 맛은 물론 화려한 비주얼까지 겸비해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 드롭탑, 연인과 함께 다양한 맛을 여러 개 즐길 수 있는 미니 케이크 판매

커피전문점 카페 드롭탑은 최근 다양한 맛의 조각 케이크 4종을 선보였다. 조각 케이크 4종은 연인과 함께 부담없이 여러 개 즐길 수 있는 미니 사이즈의 디저트다. 

부드러운 케이크 시트 사이마다 딸기 요거트 크림을 넣어 달콤함이 극대화된 ‘딸기 요거트 케이크’, ‘딸기 그린티 치즈 케이크’, ‘솔티 카라멜 뉴욕 치즈 케이크’, 치즈의 진한 풍미가 특징인 ‘뉴욕 치즈 케이크’로 마련됐다.

커피전문점 카페 드롭탑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 시즌에는 초콜릿 대신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거나 선물용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미니 사이즈의 조각 케이크는 여러 개 먹어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커피와 함께 주문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 투썸플레이스, 여심저격, 핑크빛의 하트 모양 케이크 출시

투썸플레이스는 발렌타인데이 맞이 미니 케이크 ‘두근두근 러브시그널’을 출시했다. 두근두근 러브시그널은 하트 모양의 미니 케이크로 핑크색의 화사한 비주얼이 특징.

버터향이 담긴 마들렌 위에 딸기 무스와 농도가 진한 젤리 타입의 소스, 화이트마스카포네무스를 안쪽에 층층이 쌓은 하트 모양의 케이크를 올렸다. 

◇ 크리스피 크림 도넛, 한입에 먹기 좋은 미니 도넛 3종 한정 판매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14일까지 신제품 ‘쁘띠(Petit) 미니’를 한정 판매한다. 쁘띠 미니는한입에 먹기 좋은 작은 사이즈의 미니 도넛으로 ‘쁘띠초코’, ‘쁘띠피넛버터’, ‘쁘띠 스트로베리’ 총 3종이다. 

미니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위에 초코크림과 다양한 견과류를 토핑하여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쁘띠초코와 땅콩크림과 각종 견과류를 넣은 ‘쁘띠 피넛버터’, 스트로베리 크림이 올려져 있어 달콤한 맛이 돋보이는 ‘쁘띠 스트로베리’다.

 

 

 

김수경 에디터 / 뉴스1


원문 보러가기 >> http://news1.kr/articles/?323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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